초간단 반찬 레시피 베이컨양배추볶음

오늘은 초간단 반찬 레시피

베이컨양배추볶음을 만들어 볼까 해요~

야채가게 가면 값싼 양배추가

눈에 띄어 종종 장바구니에 넣어 오는데

쪄서 먹기도 하고 샐러드로 먹기도 하는데

좀처럼 줄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럴 때는 반찬으로 술안주로 아주 제격인

볶음으로 만들어 먹으면 남은 재료도 해결되고

무엇보아 너무 맛있고 영양도 있어

정말 만들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베이컨양배추볶음 레시피

<재료>

양배추, 베이컨, 대파, 당근, 굴소스, 올리고당, 미림, 후추, 통깨,참기름

1. 기름을 두르고 다진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내주세요.

여기서 팁! 프라이팬을 데운 뒤 파를 넣지 말고

처음부터 기름과 파를 함께 넣어야

더 풍미 진한 파기름을 만들 수 있어요~

2. 다진 당근을 넣어 투명하게 볶아 주세요~

(맛도 있지만 색감이 좋아서 당근은 넣는 게 좋답니다.^^)

3. 그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누구나 좋아하는

양배추베이컨볶음 주인공 중의

하나인 베이컨을 넣어주세요.

베이컨이 노릇해질 때까 굽는 게 좋아요.

4. 깨끗이 세척한 양배추는 물기를 잘 털어 넣어주세요.

(물기 있는 상태로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꼭 마른 상태로 넣어 재빠르게 볶아줍니다.)

많아 보이지만 숨이 죽으면 반으로 줄어들어요.

저는 더 넣을 걸 후회했더랍니다.

5. 양배추베이컨볶음의 간을 맞춰줄

굴소스 넣어주고요~

재료의 양에 따라 다르므로

먹어보면서 간을 맞춰주세요.

6. 미림을 넣어 주면 살짝 단맛도 나고 더 맛나요.

한두 수저 넣어 줍니다.

7. 올리고당 휘휘~ 설탕보다 더 좋아요.

윤기도 흐르고요~

단맛 취향에 맞게 휘~

그리고 열심히 볶다

9. 후추 톡톡

10. 참기름과 통깨까지 넣으면

초간단 반찬 레시피

양배추베이컨 볶음 완성입니다.!

베이컨의 고소한 맛과

양배추의 아삭거림..

그리고 몇 가지 들어가지 않은 재료들로

단짠꼬소가 입안에서 춤을 춰요.

한 끼 먹기 좋은 그릇에 담아 밥상 위에 올려주면

자꾸자꾸 손이 가는 양배추베이컨볶음 매력에

흠뻑 취하실 거예요~

밥 위에 올려서 덮밥으로 비벼 먹어도 참 맛나요.

오늘도 집밥 걱정 마시고 초간단 레시피로

맛난 밥상 차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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