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김치전 바삭하게 만드는법 쫄깃한 오징어 김치전 만들기! 오징어 김치부침개 레시피

백종원 김치전 바삭하게 만드는법

이걸 더해 쫄깃한

오징어 김치전 만들기!

오징어 김치부침개 레시피

이웃님들, 츄츄가 사는 지역에는 아침부터 꾸물꾸물거리네요~ 다른 곳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렇게 흐린 날씨의 주말에는 역시나 #부침개 한장부쳐줘야 제 맛 아니겠어요? 넉넉하게 부쳐서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김치전 만드는법 올려볼게요. 오징어를 듬뿍 넣어서 쫄깃한 오징어 김치전 만들기 했는데요. 역시나 전에 오징어는 국룰 입니다.

김냉에서 잘 익어가는 김치를 꺼내서 총총 썰어 노릇하게 부쳐주면 세상 꿀맛이죠?

아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남편이 전 장인 입니다. 많은 사람들 입에서 결정된(?) 장인의 바삭거림 끝판을 부쳐내는데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더 신경쓰게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바삭바삭하게 맛있는 오징어 김치부침개 레시피로 오늘도 남편 입맛에 딱!

저도 모르게 자꾸 먹게 된다랄까요? 이래서 부침개도 자주 부쳐서는 안됩니다. 푸헐헐~ 요즘 입맛이 제대로 돌아서 먹는 데 너무 집중하고 있는 츄츄인데요.

주말이라고 또 뒹굴거리면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데이. 막걸이 안주 절로 생각나는 그런 맛! 백종원 김치전 바삭하게 부쳐내는 팁도 살짝 알려드릴게요. 제가 알려드리는대로 부쳐내시면 끝까지 바삭합니데이!

앞 뒤 노릇하게 잘 부쳐내려면 불 조절은 물론, 손목 스냅을 활용해서 잘 움직여줘야 합니다. 열심히 움직여 준다면 골고루 전체가 바삭하게 부쳐지기 때문이죠. #김치전바삭하게 부쳐서 주말 고고~

쫄깃한 오징어가 역시나 잘 어울린답니다. 베이컨, 소세지, 참치 등 모두 좋습니다. 그냥 김치만 부쳐내도 맛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쉽게 시작합니다.

준비하이소~

백종원 김치전 만드는법

잘 익은 김치 2컵

부침가루 2컵

물 1컵 + 2/3컵

대파 1/5대, 청양고추 2개

소세지 2개

(츄츄는 오징어 1/2마리 사용)

설탕 1/2숟갈

고춧가루 1숟갈

* 오징어 몸통 반마리, 다리는 1개 다 사용했습니다.

* 대파나 청양고추는 생략 가능합니다.

* 종이컵 180ml, 밥숟가락 계량 입니다.

김치부침개 레시피 팁

백파더 레시피에는 대파, 청양고추가 들어갑니다.

청양고추가 들어가게 되면 맛이 좋긴 합니다.

아이들이 같이 먹는다면 생략하세요.

대파 송송, 청양고추도 총총 썰어줍니다.

저는 청양 1개만 사용했습니다.

사실상 이 전을 하실 적에는 다른 야채 필요없습니다. 그냥 맛있는 김치만 들어가도 맛있거든요. 시간나면 넣어주세요.

김치는 총총 가위로 가르거나 썰어서 준비하이소~

가위로 썰어주면 설거지가 편해집니다. 푸할!

신김치, 묵은지도 좋습니다.

저는 오늘 잘 익은 김치로 했습니다. 약 3개월 숙성된 김치! 묵은지로 하면 또 깊은 맛이 나요! 백종원김치전 뿐만 아니라 다른 김치전만드는법 하실 때도 맛있는 메인 재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데이~

저는 오늘 오징어김치전 만들었는데요. 전에 오징어는 진짜 잘 어울리죠.

오징어는 잘게 채 썰어 줍니다. 그러면 재료들과 잘 어울려서 부쳐내기 쉽습니다.

너무 굵게 썰지 마세요.

다리는 다 사용했습니다. 역시 다리가 맛있음.

나중에 볶음이나 국을 끓일 적에 남은 다리는 전을 위해 남겨두는 걸 추천~

볼에 준비한 모든 재료와 함께 고춧가루 1숟갈, 설탕 1/2숟갈을 넣고, 가볍게 쉐킷 쉐킷 버무려 주세요.

반죽을 더 해야 하기에 너무 많이 버무려 줄 필요는 없어요. 그냥 고춧가루가 섞일 정도면 충분합니다.

고춧가루를 넣게 되면 색이 조금 더 곱게 잘 나옵니다. 요게 싫으신 분들은 김치 국물을 조금 더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무난하기로는 부침가루만 한 게 없습니다. 기본적인 밑간이 거의 다 되어 있으니까요. 취향에 따라 튀김가루를 섞어도 좋고, 밀가루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튀김가루를 많이 사용합니다.

훨씬 더 바삭해요. 오늘은 정식 레시피로 한겁니다.

물을 부어가면서 반죽해주세요. 전 초보분들은 묽은 거 보다는 걸쭉한 게 차리라 낫습니다. 물론, 반죽은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은 상태도 좋죠.

오늘 김치부침개레시피 작은 프라이팬 기준 약 3장 정도 나옵니다. 두껍게 부치면 2장, 얇게 부치면 3장이 나오는 것이죠.

반죽이 완성되면,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 가장자리까지 꼼꼼하게 펴주세요.

최대한 프라이팬 모양 그대로 원으로 만들어주시면 나중에 뒤집었을 때 누를 게 별로 없어 편하답니다.

식용유는 부족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리필해주세요.

그리고 흔들흔들 팬을 계속 괴롭혀(?) 가면서 부쳐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앞뒤로 여러번 뒤집어 가면서 최대한 김치전바삭하게 만들어 주세요. 태우는 게 아닌 노릇하게 부쳐주셔야 겠죠?ㅎ

김치전만들기 절대 어렵게 생각하실 거 없습니다. 여러가지 식재료 활용하면 10분안에 뚝딱 만들 수 있는 간식 및 술 안주거든요.

실제로 날씨거 흐르거나 비가 오는 날 드시면 더 맛있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오징어김치전 만드실적에 오징어는 얇게 썰어도 식감을 극대화해보세요.

먹기도 편하고, 맛도 일품이죠.

홈술 안주로도 좋고, 우리 아이들 간식으로도 딱 좋답니다. 바삭하게 몇장 부쳐서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해요.

츄츄네는 이렇게 2, 3장 부치면 다 먹는데 5분도 안 걸립니다. 준비하고 만드는 시간 절반도 안 걸리는 시간만에 다 먹어 버리죠.

백파더가 제안한 오징어김치부침개 이건 무조건 드셔봐야 하는데요. 집에 오징어가 없으면 베이컨이나 햄 종류 적극 활용해서 바삭하면서도 노릇하게 부쳐 맛있게 즐겨보세요:)

사진, 요리, 글 꼬마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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